HOME    ·   여행박사   ·   회사소개   ·   CONTACT  US
  • 언론보도



    작성자
    |
    여행박사
    |
    조회수
    |
    3570
    제목
    |
    [여행신문 2012.10.22] 여박 직원 11명, 자비 들여 캄보디아서 구슬땀

    www.traveltimes.co.kr/news/news_tview.asp

     

    여박 직원 11명, 자비들여 캄보디아서 구슬땀

    -비가 쏟아지는 열악한 학교, 보수공사
    -11월엔 노부부 25쌍 신혼여행 선물 예정



    여행박사 직원 11명이 자비를 들여 지난 9일 3박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봉사활동지는 씨엠립에서 북쪽으로 약 65km 떨어진 ‘뚤 끄로스 초등학교’.

    이 초등학교는 초가지붕이 쓰러져 가고, 벽의 페인트칠이 벗겨지는 등 교실 천장에선 비가 쏟아질 정도로 시설이 열악했다. 여행박사 봉사단은 이 학교에 여행박사 직원들이 기증한 옷과 신발, 중고 학용품을 전달했으며 본격적으로 학교 보수공사를 했다. 같이 한국 라면을 함께 끊여먹고, 축구를 하며 친분을 쌓았다.

    여행박사 이재우 동남아 팀장은 “캄보디아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해주고 싶었다”고 이번 봉사활동의 계기를 밝혔다. 또한 여행박사 신창연 사장은 “기부금만 내는 데 그치는 봉사활동이 아니라 현지 사람들과 함께 하는 봉사를 하고 싶었다” 며 “한 번에 많은 것을 하기보다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매년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행박사는 매달 전 직원 급여에서 1%를 공제하고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보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산골마을 학생, 새터민 대학생 등 여행에서 소외된 이들을 일본 규슈로 무료로 보내주었으며 11월에는 형편이 어려운 60대 부부 25쌍에게 중국 칭다오 신혼여행을 선물할 예정이다.


     
    구명주 mjgo@traveltime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