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일!

오전 10:00 ....



좌천동 인근...


주황색 옷을 입은 수상한 자들이 모여들었다.........

















응??




돌쇠같은 힘으로 지게부터 메버린 지사장님...







그러하다.

서울만 연탄배달하겠는가?!?!


'추븐' 겨울을 '뜨시게' 보내는 방법!!

연탄배달 검은천사~~!~!








한명 두명 장갑끼고...

지게지고...


서로서로 장비챙겨들고~!


연탄 배달에 동참합니다~!!











남자는 6개...

여자는 4개...


나는 4개... (응??)





많은 분들이 그러십니다.

[넌 병약해서 4개를 드는구나...]



ㅠㅠ

지게메고 카메라들면 사진이 안나온단 말입니다 ㅠㅠ












여유도 부려가면서 부지런히 연탄을 퍼나른 결과

한집 한집 따뜻한 연탄이 배달됩니다.



차곡 차곡 쌓이는 연탄들 ㅎ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자 더 불타오르는 김대원 사우 ~!!

힘좋다~!










아직 개구쟁이 같은 지사장님 1본부장님



[속보]※연탄,   2시간 사투. 끝내....









얼굴에 검뎅칠 을 하고맙니다 O_ O;;


















멀리 포항에서 온 사우








저.. 고객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일명

계단집 에서 고생하는 이동남 과장님 / 김지혜 사우

해맑은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ㅎ











드디어 마지막 1개!!!!


고된 작업의 결과 다들 시커먼스가 되버렸습니다 ㅎ
















그리고 빠질수 없는 단체샷~!!!!

수고하셨습니다~~~~ ㅎ











여박 직원에게는 2시간의 힘듦이지만

연탄천사들에게는 2개월간의 따뜻함일것입니다 ~! ㅎ










일끝나니 제일 좋아하는 안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