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동안의 준비끝에 휠체어 큐슈원정대가 오늘 출발합니다.

 

 

 

휠체어 큐슈원정대의 이야기는 아주 천천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 이유는 이 글을 세세한 부분까지 적어내려갈 생각인데

 

휠체어를갖고 여행을 간다는건 생각만큼 쉬운일은 아닙니다.

 

예상못한 많은 난관에 부딧히게 되고

 

그 부분에 대한 소소한 부분까지 언급하고 이야기 하려면

 

소소한 부분까지 적지 않으면 휠체어 여행을

 

꿈꾸고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충분한 도움을 드릴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 지루한 진행이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첫날 일정때문에 할수 없이 오전 8시5분 출발

 

올때는 후쿠오카에서 저녁 8시 55분 출발이라는 늦은 비행기를

 

선택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을 새벽5시경에 만났습니다.

 

올때 아마도 공항리무진이 없을 가망성이 높아

 

할수없이 차를 가져가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왕복 24,000원의 돈을 3명이 내는것보다

 

주차료,통행료,기름값을 계산해보는게 더 이득일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무척이나 들뜬 휠체어 여행을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