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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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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복지기관 해외여행 공모전 선정결과 발표

    올해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남에게 내보이지 않으려고 숨기던

    아픈 사람의 마음을, 가난한 사람의 마음을, 슬픈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안고 약자의 편이 되어주는 174명의 복지 일꾼들을 만났습니다.

     

    막판까지 그분들에게 여행박사가 드리는 해외여행이 왜 필요한지,

    담당자가 제시한 복지 여가 프로그램은 신청 대상자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한 줄, 한 줄 공모 신청서에 담긴 행간의 마음을 읽어내려고 신중을 기했습니다.

     

    그래서, 여행박사 복지공모전 예선 통과팀을 발표하는 순간은

    늘 기대에 찬 순간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괴로운 순간이기도 합니다.

     

    부디 이러한 여행박사 헤외여행 지원사업을 통하여,

    사회적 약자 여가생활 행복추구권 논의가 늘어날 뿐더러

    많은 기업과 공공지원으로 이와 유사한 사업이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그럼, 세밀한 검토와 다각적인 최종심 논의 끝에

    2016 복지기관 해외여행 공모전 예선 통과 2팀을 선발합니다.

     

    삼성소리샘복지관 :: 보고 듣고 담고 3GO 투어

    수화를 사용하거나 입 모양을 보고 대화하는 청각장애 청소년들은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을 하면서 늘 정확한 의사전달에 어려움을 겪는데요.

    평생 한국어 말하기, 듣기, 이해하기, 문장쓰기를 연습하며 살아야 하지요.

    때로 세상 속에서 이방인이 된 듯한 외로움을 떨쳐내며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

    출입국 과정과 해외여행의 순간순간 언어치료, 수화통역, 사회복지 선생님이 동행하여

    상황별 표현 어휘를 익히며 청각의 한계를 벗어나 자유롭고 새로운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 :: 신나는 여행, 싱글벙글

    아빠와 아이들이 오순도순 재미있게 씩씩하게 살아가는 집.

    딸아이 머리를 빗겨주고 아들녀석 궁둥이를 토닥거려주는 일 간단할 줄 알았죠.

    그런데 엄마 일이라고 정해진 게 아닌데 아빠들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답니다.

    전쟁 같은 육아와 가정살림에 구직활동이 얹어지니 버거울 때도 많았다는데요.

    아이에게 항상 미안한 아빠들은 아이와 친해지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싱글아빠와 아이들의 해외여행으로 예쁜 사진과 풍성한 이야깃거리도 남기고 싶습니다.

     

     

    복지공모전 예선 통과 2팀은

    네티즌 투표에 의하여 최종 당선기관이 확정됩니다.

    또한, 네티즌 투표에 참가해 주신 분들에게는 추첨하여 경품을 드립니다.

     

     

    머리 숙여,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참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 여행박사 복지기관 공모전에 접수된 모든 신청서가 귀하고 훌륭했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해외여행을, 투표하러 가기>

    http://tourbaksa.com/promotion/2016/0316_travelstory/

     

     

     

     

     

    여행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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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박사 공모전에 응모하신 이상, 작은시설 큰시설은 없는걸요. 모두 소중한 분들, 소중한 사연들, 소중한 소원들.. 그래서 공모신청서만 보고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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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2 0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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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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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려요~항상 복지관만 선정되는것같아서~ 작은시설도 선정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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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2 1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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